23.04.18
오늘은 동대문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었는데

비전공자이지만 요즘은 전산화 공무원과 공기업 전산화에 관심이 생겨 천천히 관련 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확실히 요즘 핫한 직업 중 하나입니다. 시사나 세상사에 별로 관심이 없는 나조차 귀가 아플 정도로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직접 개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개발 업무를 아웃소싱한다고 합니다. 즉, 개발 업무보다 기획이나 보안 업무가 더 많다고 들었다. 개발 쪽을 전혀 모르는 내 상태에서 개발자보다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개발자에게 더 끌리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개발자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개발자’라고 하면 멋있게 들립니다. 그래서 우선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개발자 측이 적합하지 않다면 공무원이나 공기업이 나중에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우선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볼 때 개발자의 진입장벽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다. 나이, IQ, 적성에 상관없이 6개월 정도 꾸준히 공부하면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다. 저자는 29세에 다소 늦은 나이에 개발 분야에 뛰어들어 4개월 만에 취업했다. 저는 아직 26살이고 많은 시간을 쉬었기 때문에 대학 2학년입니다. 학교를 쉬면서 특별히 생산적인 일을 한 것도 없고,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더 늦기 전에 무언가를 시도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작가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개발자’라는 직업을 처음 접하면서 무엇을 해야할지 조금 고민했습니다.
개발자가 되는 방법
1.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으로 개발을 공부하세요.
일단 책을 사세요. 예전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한 번 가본 적이 있는데, IT도서 코너에 가보니 책장에 개발 초보를 위한 책들이 정말 많이 있었어요. 현재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컴퓨터 업계 고등학교 친구가 추천한
나는 내 친구를 믿고 받아들일 것이다.
우선 첫 번째 단계는 Python을 혼자 공부하는 것입니다.

2. 개발 분야 결정
개발은 크게
프론트엔드/백엔드/데브옵스/데이터 과학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크게 웹/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 표시되는 모든 화면을 생성합니다.
앱 프론트엔드 개발자: 스마트 기기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앱 서비스의 화면을 생성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웹/앱 사이트의 앞부분, 즉 고객이 정면에서 마주하는 부분을 만듭니다.
백엔드 개발자
서버 개발자라고도 합니다. 프런트엔드에서 보낸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서버 로직 또는 로직을 개발합니다. 또는 어떤 데이터를 저장할 것인지 등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담당합니다.
DevOps 개발자
인프라 개발자라고도 합니다. 개발과 운영을 연계하여 다양한 기능을 설계 및 제작합니다.
데이터 과학자
기존에 축적된 데이터를 정제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데이터로 만듭니다.
백엔드 개발자에 관심이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해야겠습니다.
3. 학원과 강의에서 도움받기
●신병 훈련소
부트캠프는 부트캠프를 의미하며, 혹독한 교육(3~6개월)을 통해 개발자를 양성하는 사설 학원입니다.
월 100만원 이상 주는 곳도 있지만 제가 알기로 SSAFY(삼성청소년SW아카데미)에서는 연습생들이 공부하면서 월 100만원을 받습니다.
●정부출연학원
정부출연학원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좋은 강사를 만나는 것이라고들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원을 잘 공부한 학생들의 후기와 후기를 많이 참고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수업이 무료이며, 출석률이 높을 경우 교육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강
이 책은 Udemy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온라인 강의 플랫폼답게 꽤 괜찮은 수준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책을 읽고 나서 개발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또한 개발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