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즐(20230310)

경상북도 김천시 야산에서 볼 수 있는 개암나무입니다.
붉은 바람개비를 닮은 붉은 암꽃이 처진 수꽃과 함께 핀다.


나라 이름: 개암나무
학명: Corylus heterophylla fish. 전 Trautv.
국명 : 난티잎 개암나무
분류: 속씨식물 > Magnoliopsida Magnolia > Fagales Quarry > Betulaceae Birch > Corylus Hazel
분포 : 전국
중국, 일본, 러시아
생태: 꽃은 3~4월에 피고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양지바른 길가나 숲가에 자라는 낙엽활엽교목이다.
모양: 높이 2-3m 자라는 낙엽관목이다.
잎은 어긋나고 난형이며 원형 또는 넓은 도란형이고 길이 또는 폭 5-12cm로서 잎끝이 짧게 뾰족하다.
잎에 선모가 거의 없다.
꽃은 자웅동체로 잎보다 먼저 핀다.
수꽃의 끝이 가지 끝에 나와 아래로 처지고 암꽃은 겨울눈처럼 생겼으며 암술대는 짙은 붉은색이다.
열매를 덮고 있는 껍질은 종 모양이고 선모가 거의 없다.
열매는 둥글며 1~3개로 갈라진다.
용도 및 용도: 과일은 식용 및 약용입니다.
설명: 수꽃과 암꽃이 따로 달리지만 나무에 함께 달린다.
다른 헤이즐 종과 달리 과일의 껍질은 원통형으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출처: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023년 3월 10일 경상북도 김천 야산에서